【국제종합=코라이브】 정소영 통신원 = 전국 30개 지자체, 해외 자매결연 도시와 2024 하계 청소년 글로벌 홈스테이 교류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2024-03 세계 각국과의 공공외교 및 청년 교류 증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K-컬처 학술 포럼도 잇따라 열렸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3-22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