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추석 명절 맞이 다문화 이주여성 전통 송편 빚기 및 한가위 차례상 체험 행사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소식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전국 가족센터는 2024-09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학습과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지역사회 다문화 축제와 소통 한마당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9-15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