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추석 명절 맞이 다문화 이주여성 전통 송편 빚기 및 한가위 차례상 체험 행사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여성가족부와 전국 가족센터는 2024-10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학습과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지역사회 다문화 축제와 소통 한마당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10-14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