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추석 명절 맞이 다문화 이주여성 전통 송편 빚기 및 한가위 차례상 체험 행사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소식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문화 시민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은 2024-10-29 다문화가정 부모들을 위한 한국어 심화 교육과 문화 적응 교실을 열었다. 다문화 청소년들의 창의 예술 동아리 활동도 호평을 받았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