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추석 명절 맞이 다문화 이주여성 전통 송편 빚기 및 한가위 차례상 체험 행사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전국 가족센터는 2024-10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학습과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지역사회 다문화 축제와 소통 한마당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10-30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