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박민수 통신원 =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외국인 정주 활성화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성과 확산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정책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 외국인정책위원회는 2024-10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와 지역 정착형 비자(F-2-R) 확대를 골자로 하는 제4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세부 시행 과제를 확정했다. 행정 절차 간소화도 추진된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10-19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