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행정안전부·지자체, 외국인 주민 250만 시대...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 지자체 유치전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포용 이민·다문화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