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행정안전부, 전국 200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다문화 전담 복지 상담관 배치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복지기관과 의료지원단체는 2024-08-28 의료 소외계층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과 찾아가는 이동 진료 버스를 운영했다.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도 전개됐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