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김하은 통신원 = 2025 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 '글로벌 다문화 대축제' 광화문광장 성황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문화 시민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은 2025-04-23 다문화가정 부모들을 위한 한국어 심화 교육과 문화 적응 교실을 열었다. 다문화 청소년들의 창의 예술 동아리 활동도 호평을 받았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