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오진우 통신원 = 2026 글로벌 이주 및 인재 유치 지수(GMI)... 대한민국 아시아 1위, 세계 7위 등극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상호 존중과 국제 규범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이 인류 공동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나침반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