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종합=코라이브】 최현우 통신원 = 네이버, 게임 전문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 월간 활성 이용자(MAU) 300만 돌파 사안을 둘러싸고 IT 전문가들과 개발자 커뮤니티의 심도 있는 기술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e스포츠 협회와 플랫폼 기업들은 2024-11-12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게임 IP를 활용한 웹툰·드라마 융복합 트랜스미디어 확장에 성공했다. 게임 이용자 보호 캠페인도 전개됐다.
향후 산학연 협력을 통한 추가 기술 실증이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차세대 기술 상용화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