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한국 여자 축구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전에서 끝내 웃었다. 11년 동안 넘지 못했던 중국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다시 섰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대회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1-0으로 꺾었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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