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3회 발다이 국제토론클럽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발트해의 러시아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가 직접 공격받을 경우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러시아를 향해 “핵 위협을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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