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취재본부=코라이브】 강태양 특파원 =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K-농업 스마트 관수 및 온실 패키지 대규모 도입 소식이 타전되며 중앙아시아 권역과 글로벌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 5개국은 2026-05 핵심 광물 공급망 파트너십과 유라시아 물류 회랑 연결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K-실크로드 협력 구상도 진전을 이뤘다.
한편 소관 외교 당국과 현지 공관은 2026-05-01 이후 현지 정세를 면밀히 점검하며 교민 안전 및 통상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