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오수연 통신원 = 전국 100개 농산어촌 마을, 친환경 청년 워케이션 & 팜빌리지 정착 완료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는 2026-03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을 집중 투입해 청년 정착 정주 여건 개선과 공공형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생활인구 유입 모델도 정착 중이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6-03-13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