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이차전지 및 친환경 모빌리티 국가산단 투자 10조 원 돌파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풍부한 청정 재생에너지와 첨단 AI 기술 인프라가 결합되며 광주·호남이 미래 친환경 지식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