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3개 기초자치단체(동제주·서제주·서귀포) 도입 추진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고유의 자치 분권 모델과 청정 생태 자원이 시너지를 내며 강원과 제주가 글로벌 힐링 및 친환경 비즈니스의 선도 거점으로 빛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