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2025-01-30 보도된 2025 화천 산천어축제·평창 송어축제 개막 첫 주말 35만 인파... 겨울 축제 대성황 현안이 향후 강원/제주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유의 자치 분권 모델과 청정 생태 자원이 시너지를 내며 강원과 제주가 글로벌 힐링 및 친환경 비즈니스의 선도 거점으로 빛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