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이재원 통신원 = 경찰청 외사국, 외국인 취약 사업장 대상 불법 파견 및 불법 취업 알선 조직 전면 단속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에 대한 범죄 예방 순찰과 다국어 안전 수칙 배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치안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