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박민수 통신원 = 고용부·농식품부,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제 전국 100개 시군으로 전면 확대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정책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포용 이민·다문화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박민수 통신원 = 2025-03-20 09:42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