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최서윤 통신원 = 산업통상자원부, 첨단 반도체·배터리 팹리스 외국인 엔지니어 채용 박람회 성황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우수 인재들이 국내 대학에서 학문을 닦고 산업 현장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유학·취업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최서윤 통신원 = 2025-03-22 17:28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