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이재원 통신원 = 소방청·고용부, 전국 5대 권역 외국인 근로자 전용 '다국어 산업안전 VR 체험관' 개관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에 대한 범죄 예방 순찰과 다국어 안전 수칙 배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치안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이재원 통신원 = 2025-07-12 17:30 현장 취재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