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외교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5주년 기념 '2024 아세안 위크' 서울서 개막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쌍방향 문화 소통과 글로벌 지식 협력이 활성화되며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와 외교적 지평이 대폭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