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정부, 외국인 근로자 전용 '안심 지킴이 핫라인' 24시간 가동 및 인권 보호 강화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사건/사고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청 외사국과 고용노동부는 2025-03 외국인 근로자 및 이주민 대상 임금 체불, 사기,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과 피해 구제 활동을 강화했다. 통역 지원 핫라인도 상시 가동된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5-03-27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