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박민수 통신원 = 정부, 외국인 주민 300만 시대 대비 '제5차 사회통합 기본계획' 수립 착수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법무부와 관계 부처는 2025-05-11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 성장 지원과 사회 통합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했다. 부처 간 통합 데이터 플랫폼도 구축된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