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행정안전부, 전국 모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외국인주민 종합지원센터'로 전면 개편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복지기관과 의료지원단체는 2025-02-18 의료 소외계층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과 찾아가는 이동 진료 버스를 운영했다.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도 전개됐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