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박민수 통신원 = 2026년 7월 1일 범정부 '출입국·이민관리청' 공식 출범식 및 현판 제막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포용 이민·다문화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